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로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4-17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저렴한 금리로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은 미수나 신용거래를 통해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 3.1%의 저렴한 금리로 상환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보유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없으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반매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이 가능하다.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 중이라면 이와 같은 장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4월 17일 종목검색 랭킹 50

한국화장품,다우데이타,좋은사람들,바이오스마트,에너지솔루션,남선알미늄,중국원양자원,홈캐스트,파라다이스,한국전력,신일산업,메디포스트,코아스,카프로,피에스엠씨,삼성물산,진흥기업,다우기술,아남전자,대우건설,이엠텍,피에스텍,깨끗한나라,차이나그레이트,네패스,에스코넥,서울반도체,광명전기,한진중공업,스페코,보애양조,SK브로드밴드,롱투코리아,씨그널정보통신,우리이티아이,우리이앤엘,후성,서한,엠벤처투자,리젠,이큐스앤자루,이지바이오,기아차,화승인더,크린앤사이언스,금호타이어,도레이케미칼,두산인프라코어,한국가스공사,써니전자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윤호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신기천, 이승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박도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오태석, 정진학(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3]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올해 코스피 100% 이상 상승 종목 11개...코스닥선 670% '폭등' 종목도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출근길 짙은 안개·빙판길 주의…낮부터 포근 [날씨]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부산까지 2시간 30분"...인천발 KTX 직결 [집값은 철길을 타고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68,000
    • -1.58%
    • 이더리움
    • 2,71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3.78%
    • 리플
    • 1,976
    • -1.2%
    • 솔라나
    • 116,300
    • +0.95%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99%
    • 체인링크
    • 12,030
    • -1.7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