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다날, '트리플 호재'로 매력 확대-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6-12-19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19일 국내 휴대폰결제 1, 2위 업체인 모밀리언스와 다날이 주가 낙폭과대와 실적 턴어라운드 및 해외 모멘텀 부각으로 향후 투자메르트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준 연구원은 "휴대폰결제시장의 업황 호전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해 온 양사는 2007년 중 해외진출 성과가 가시화되며 성장 잠재력까지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연구원은 "모빌리언스와 다날의 주가는 2005년 중 시장수익률을 크게 상회했으나 실적악화, 해외 성과 가시화 지연, 대규모 해외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주가 희석화 등 부정적인 요인으로 올해에는 크게 급락했다"며 "그러나 지난 8월부터 ▲주가 낙폭과대 ▲국내 휴대폰 결제시장에서의 수수료 경쟁 일단락 및 양사 지배력 강화와 함께 고성장 지속 ▲해외진출 추진에 따른 성과 가시화 기대 등으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국내 휴대폰결제는 2001년 1월부터 국내 모든 이동통신사와 연동해 휴대폰으로 결제가 가능케 됐고 국내 인터넷 콘텐츠 유료화의 급속한 성장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며 "시장규모가 2004년 5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07년 이후에도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대표이사
유승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1,000
    • -3.1%
    • 이더리움
    • 2,829,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737,500
    • -3.72%
    • 리플
    • 2,005
    • -1.38%
    • 솔라나
    • 114,300
    • -2.97%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4.4%
    • 체인링크
    • 12,220
    • -0.4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