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레미콘 업황 최고 호황 예상 ‘목표가 9000원’ – 하나대투증권

입력 2015-04-20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0일 유진기업에 대해 “올해 전국 레미콘 업황은 최고 호황이 예상돼 레미콘 부문의 실적성장과 건설부문 흑자전환을 통해 영업이익은 큰 폭 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올해 주택분양은 2분기에 집중되었기에 착공면적 및 출하량 증가는 올해 2015년 극대화 될 것”이라며 “이에따라 2015년 전국 레미콘 업황은 최고 호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5년 예상 실적은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7994억원, 영업이익은 66.7% 늘어난 506억원을 전망했다.

그는 “유진기업은 최근 유진 초저온(냉동창고와 물류), B2B 건자재 유통업, 시내면세점 시장 진출 추진 등 신사업을 지속해서 확대, 개발 중에 있다”며 “특히 유진기업의 전국 레미콘 공장을 오프라인 거점으로 활용하는 B2B 비즈니스 형태로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통합 측면에서 긍정적이고, 유형자산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특수관계인으로부터받은담보
[2026.02.1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0,000
    • +0.46%
    • 이더리움
    • 2,947,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54%
    • 리플
    • 2,184
    • +1.35%
    • 솔라나
    • 123,200
    • -0.56%
    • 에이다
    • 422
    • +1.4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0.2%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