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시 반등에 대비, 스탁론으로 전략적 선택을

입력 2015-04-20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등으로 인한 단기 조정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전반적인 상승 추세를 꺽진 못할 것이란 판단이다. 그러나 증시가 숨고르기 국면에 접어들게 되면 단기 변동성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와 중국 변수에 대한 영향력 점검도 필요하며, 외국인 스탠스에 이상 기류가 감지되기 전까지 조정시 대응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시장이 이미 이익 개선세를 반영한 상황에서 계속되는 업황 개선과 추가적 이익 개선이 담보되지 않으면 이러한 조정 국면은 피할 수 없음을 설정해 두어야 한다. 따라서 조정장에서의 반등에 대비하는 투자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실제로 최근 증시에서 변동성을 이용하려는 스탁론 투자자들의 상담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귀띔이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때문에 기존 신용 미수를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강민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5.12.31]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나성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5,000
    • +1.53%
    • 이더리움
    • 3,07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0.26%
    • 리플
    • 2,117
    • +0.76%
    • 솔라나
    • 127,000
    • -1.63%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81%
    • 체인링크
    • 12,980
    • -0.76%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