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 속 해저분화구 이름 내달 6일까지 공모

입력 2015-04-20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해양조사원은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제주도 바다 속에서 발견한 해저분화구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최우수상으로 뽑힌 1점은 해저분화구의 정식 이름이 된다.

이번 공모는 국내에서 최초로 발견한 해저분화구의 의미를 잘 표현하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는 이름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마련됐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해양조사원(www.khoa.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과 선정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진준호 해양조사원 수로측량과장은 “해저분화구에 국민이 지어 준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해양조사를 지속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2,000
    • -1.3%
    • 이더리움
    • 3,03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5.59%
    • 리플
    • 2,100
    • -4.76%
    • 솔라나
    • 128,700
    • +0.47%
    • 에이다
    • 405
    • -1.7%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21%
    • 체인링크
    • 13,130
    • +1%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