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수익증권 신상품 2종 판매

입력 2006-12-20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행은 ‘베트남 아세안 플러스 주식투자신탁1호’와 ‘아시아 태평양 리츠 재간접 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베트남 아세안 플러스 주식투자신탁1호’는 높은 성장잠재력을 가진 베트남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펀드로 1년이상 투자시 환매수수료가 면제된다.

펀드의 유동성을 높이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와 한국등에 적절히 분산투자해 체계적 위험을 낮추는 동시에 가격상승에 따른 자본이익을 추구하는 펀드이며 베트남 IPO주식에도 투자하여 추가수익 확보도 가능하다.

운용사는 농협CA투신운용으로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주식 및 채권은 CAAM Singapore(Credit Agricole Asset Management)에서 위탁 운용한다.

‘아시아 태평양 리츠 재간접 투자신탁’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및 태평양(호주)지역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펀드로 꾸준한 임대수익이 기대되는 부동산 리츠(REITs) 및 부동산관련 고배당주에 주로 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 가격상승에 따른 자본이득까지 추구한다. 운용사는 기은SG자산운용이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아세안 플러스 주식투자신탁 1호는 1년이상 투자시 환매수수료가 면제되는 펀드로 타 기관에서 판매하는 유사펀드에 비해 유동성이 높은 펀드"라며 "아시아 태평양 리츠 재간접투자신탁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잠재력 또한 매우 높은 아시아의 주요 부동산 시장에 편리하게 투자할 기회를 제공하는 펀드”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18,000
    • +5.59%
    • 이더리움
    • 3,000,000
    • +10.54%
    • 비트코인 캐시
    • 725,500
    • +2.33%
    • 리플
    • 2,095
    • +6.4%
    • 솔라나
    • 128,400
    • +11.27%
    • 에이다
    • 436
    • +15.04%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39
    • +8.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5.98%
    • 체인링크
    • 13,590
    • +13.44%
    • 샌드박스
    • 129
    • +1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