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콤, LG그룹 후계자…IoT에 관심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5-04-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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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구몬무 회장의 장남 구광모 상무가 사물인터넷(IoT)에 관심이 많으며 연구와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소식에 코콤이 상승세다.

22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코콤은 전일대비 400원(2.56%) 상승한 1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넷(0.49%)도 오름세다.

코콤은 LG파워콤에 홈-게이트웨이 공급을 한 바 있으며 LG텔레콤 설립 당시 주주로 참여한 바 있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 구광모 ㈜LG 상무가 IoT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LG그룹의 IoT 전략과 관련 구 상무는 “그룹 차원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IoT 연구와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업계에서는 ㈜LG 시너지팀이 계열사 연계 사업을 묶어 지원한다는 점에서 구 상무가 IoT를 비롯한 그룹 주요 전략에 적극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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