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채용설명회 ‘가자 에코랩’ 개최… 상반기 공채 지원자와 소통 시간 가져

입력 2015-04-2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케미칼이 상반기 공채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용설명회 '가자 에코랩'에서 SK케미칼 직원이 참석자들에게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이 상반기 공채 지원자를 사무동과 연구소가 있는 판교 에코랩으로 초청해 채용 설명회 ‘가자! 에코랩’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자! 에코랩’은 입사 희망자에게 지원회사에 대한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전달하고 대상자의 궁금증을 쉽게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채에 응시한 지원자 중 참가를 희망한 1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회사 설명에 대한 브리핑과 사옥 내 주요 시설 투어, 선배 사원과 대화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진 세션은 ‘선배와의 대화’였다. 회사 측은 입사 지원자와 멘토 간 충분한 대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10명의 지원자에 1명의 구성원을 한 조로 구성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회사로 입사 지원자를 초청하는 형식의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며 “단순히 입사 지원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지원자의 궁금증을 직접 듣고 해소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 이해도와 적합도를 높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SK케미칼은 지원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회사와 직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이에 맞는 인재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SK케미칼 인력팀 관계자는 “단순히 좋은 스펙, 역량을 보유한 인재가 아닌 회사의 방향성과 문화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는 회사와 지원자가 서로를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사의 지향점과 기업문화, 원하는 인재상을 정확히 알리고 이에 적합한 인재를 찾고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8,000
    • +0.38%
    • 이더리움
    • 3,23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14,500
    • +0.63%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37,300
    • +0.96%
    • 에이다
    • 403
    • +1.77%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70
    • +8.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0.66%
    • 체인링크
    • 13,900
    • +1.3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