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4일 파업에 노조 간부만 참여… 생산라인 정상 가동

입력 2015-04-23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노조가 24일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에 간부만 참여하기로 했다.

노조는 23일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확대 간부 파업'을 결정했다.

확대 간부 파업에는 집행부 간부와 대의원 등 노조 간부 500여명이 파업에 참가하고, 일반 조합원은 파업하지 않는다. 따라서 현대차 생산라인은 모두 정상 가동된다.

현대차 노조가 확대 간부 파업을 결정한 것은 민노총 총파업에 대한 조합원의 부정적인 정서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파업에 동참하는 사업장이 많지 않은 점도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현대차가 소속된 민노총 산하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는 24일 주간과 야간조 근로자가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하기로 결정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0,000
    • +2.87%
    • 이더리움
    • 3,089,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18%
    • 리플
    • 2,438
    • +16.71%
    • 솔라나
    • 134,000
    • +7.03%
    • 에이다
    • 445
    • +9.88%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72
    • +10.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8.52%
    • 체인링크
    • 13,600
    • +4.13%
    • 샌드박스
    • 138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