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못 찾은 로또 1등 당첨금 13억, 지급만료 기한은 언제?

입력 2015-04-23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급만료 기한이 임박한 로또복권 1등 당첨금 13억원의 주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로또 당첨금은 추첨 후 1년 안에 찾아가야 한다. 기한이 끝날 때까지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들어간다.

23일 나눔로또는 지난해 5월 3일 추첨한 로또 596회 1등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첨금은 13억원이다. 2등 당첨금의 경우 595회(4300만원), 596회(5400만원), 597회(5000만원) 2건 등 모두 2억원 가량의 당첨금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로또 596회의 1등 당첨번호는 ‘3, 4, 12, 14, 25, 43’ (보너스 17)이다. 당첨자가 복권을 구입한 장소는 인천 부평구 삼산동 판매점인 것으로 보인다고 나눔로또 측은 밝혔다.

2등 미수령 당첨자들이 로또를 산 장소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595회) △인천 남동구 구월동(596회) △경북 경산시 산동(597회) △경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597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4,000
    • -3.1%
    • 이더리움
    • 3,080,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07%
    • 리플
    • 2,080
    • -3.57%
    • 솔라나
    • 129,600
    • -3.93%
    • 에이다
    • 378
    • -5.03%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36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3.77%
    • 체인링크
    • 13,040
    • -4.26%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