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진세연, 수상하다 했더니..."둘이 가족이 될 조짐 보여"·"이 현장 훗날 자료 될 것"

입력 2015-04-2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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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진세연, 홍종현 진세연

(뉴시스)

배우 홍종현이 진세연과의 360도 키스신 소감을 전하면서 전수경의 발언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전수경은 지난 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감독 김진영·제작 전망좋은영화사)의 제작보고회에서 홍종현 진세연 커플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수경은 "나이가 들면 촉이라는 게 생기는데, 둘 사이에 뭔가 따뜻한 기류가 흐르더라"며 "어른들은 보면 안다. 둘이 가족이 될 조짐이 보인다. 매우 좋아보였다"고 말했다.

박은혜 역시 "포스터 촬영에서 둘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있는데 정말 잘 어울렸다"라며 "'둘이 제발 사귀어라'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박은혜는 "당장은 아니어도 10년 뒤 가족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지금 이 현장이 훗날 자료로 쓰일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발언은 홍종현이 2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김진영 감독, 전망좋은영화사 제작) 언론시사회에서 진세연과의 키스신 소감을 전하면서 재조명 됐다.

이날 홍종현은 극중 진세연과 360도 키스를 선보인 것에 대해 "정말 길게 찍긴 했다. 날씨도 추웠다. 다행히 테이크를 많이 가진 않아 민망함이 덜했다"며 "내 피 분장 때문에 고생했을 것이다. 미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 가문의 막내 딸 영희(진세연)와 도둑 집안의 외동 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 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홍종현 진세연, 홍종현 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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