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이엠, 계열사 IOT기반 체성분 분석기로 中 시장 공략에 강세

입력 2015-04-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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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주가가 장초반 강세다. 지분 28.6%를 보유한 계열사 아이엠헬스케어가 IOT기반 체성분 분석기로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9분 현재 아이엠은 전 거래일보다 5.81% 오른 4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자신문은 아이엠헬스케어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체성분 분석기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아이엠헬스케어가 지난해부터 중국 지방 정부와 IoT 체성분 분석기를 학교·보건소 등에 설치해 국민 의료증진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왔으며, 이르면 상반기 중 시범 사업을 완료하고 연내 대량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근 아이엠헬스케어는 스마트 밸런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IoT 헬스케어 제품으로 식약처 승인 받은 제품은 처음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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