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피델릭스, M&A 호재에 上

입력 2015-04-2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델릭스가 중국 반도체 회사와 최대주주 지분 매매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중국 반도체 개발회사에 매각된 뒤 회사가치가 더 커질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23분 현재 피델릭스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28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2일 피델릭스는 동심반도체유한공사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최대주주인 안승한 대표를 포함한 특수관계자가 보유한 주식 290만374주(15.88%)를 주당 2924원, 총 84억8000만원에 매각하는 방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안승한, 리메이링(Li Meiling)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5,000
    • -2.16%
    • 이더리움
    • 3,08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59%
    • 리플
    • 2,115
    • -3.2%
    • 솔라나
    • 129,300
    • -0.92%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5.73%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