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희귀질환 어린이 22명 초청 ‘햇살나눔 캠프’ 실시

입력 2015-04-26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이 주최한 ‘제10회 햇살나눔캠프’에 참가한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 임직원 사회봉사단 등 100여명이 제주도 용눈이오름에 올라 희망풍선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은 23일부터 25일까지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22명과 가족, 사회복지사 등 100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10회 햇살나눔 캠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사회복집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백혈병 담도폐쇄증, 댄디워커 증후군 등 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이 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어린이들과 가족은 에쓰오일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게 용눈이 오름에 올라 ‘희망 풍선’을 날리며 완쾌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 부모-자녀 간 편지 낭독 등을 하며 힘든 투병생활을 잠시 잊고 가족과의 시간을 보냈다.

에쓰오일은 장기간의 투병생활에 지친 희귀질환 어린이 가족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10년째 ‘햇살나눔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술비 후원, 가족 사진 촬영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8,000
    • +1.76%
    • 이더리움
    • 3,18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5%
    • 리플
    • 2,103
    • +0.67%
    • 솔라나
    • 134,400
    • +2.91%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38%
    • 체인링크
    • 13,510
    • +2.7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