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지진] 벨기에, 긴급구조대 43명 파견…현지 벨기에인 20명 연락 두절

입력 2015-04-27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벨기에 정부는 대진이 발생한 발생한 네팔에 긴급구조대 43명을 파견했다고 벨기에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벨기에 공영 VRT 방송에 따르면 벨기에 긴급구조대는 탐지견을 동반하고 약 10t의 장비를 들고 네팔로 향했다.

긴급구조대에는 내무부, 국방부, 보건부의 재난 구조 전문가가 포함돼 있으며 의사 2명, 간호사 4명 등 의료진도 동행했다.

벨기에 구조대는 네팔 당국이 생존자 수색 중단을 선언할 때까지 네팔에 남아 구조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벨기에 당국은 네팔 지진으로 인한 벨기에인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벨기에 외무부에 따르면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벨기에인 90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이중 20여 명이 아직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4,000
    • -0.16%
    • 이더리움
    • 2,99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7%
    • 리플
    • 2,099
    • +1.01%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27%
    • 체인링크
    • 12,720
    • -0.47%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