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후아유’ 김소현, 왕따 가해자에 뺨 맞아…고무장갑 볼 툭툭

입력 2015-04-27 2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후아유 김소현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 김소현이 조수향으로부터 뺨을 맞았다.

27일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에서 이은비(김소현)는 보육원에 봉사를 하겠다고 찾아온 왕따 가해자 강소영(조수향) 등으로부터 “야 따순이 네가 해. 네가 먹을 거 아니냐. 다 우리 부모님 세금으로 운영되는 거 아냐. 그저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라며 괴롭힘을 당했다. 강소영은 고무장갑으로 이은비의 뺨을 툭툭 치기도 했다.

아울러 강소영은 자신의 아버지의 지위를 이용해 이은비의 보육원에 지원을 해줄 수 있다고 말속임을 했다. 이에 이은비는 강소영을 따로 만났으나, 강소영에 괴롭힘을 당했다. 이은비는 “너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넌 지금껏 원하는 모든 걸 다 가졌다고 생각하지. 내 눈에 초등학교 전학 오던 날부터 쭉 네가 참 불쌍해보여”라고 했다. 이에 강소영은 이은비의 뺨을 때려 다툼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4,000
    • +0.2%
    • 이더리움
    • 2,91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85%
    • 리플
    • 1,999
    • -1.48%
    • 솔라나
    • 128,000
    • +1.43%
    • 에이다
    • 387
    • -3.9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79%
    • 체인링크
    • 12,960
    • -0.54%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