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전승비 앞에서 성행위 연상 댄스 춘 여성들 철장행

입력 2015-04-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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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비 앞에서 선정적인 엉덩이 춤을 춘 여성들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의 노보로시스크 법원은 2차대전 전승비 옆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인 '트워킹'(twerking)을 춘 여성 세 명에게 단기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들이 배포한 영상에는 전승비를 배경으로 엉덩이와 가슴을 격렬히 흔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트워킹을 춘 5명의 여성들 중 3명은 각각 15일과 10일의 수감형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2명은 건강상태가 나빠 수감행을 면했다고 전해졌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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