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네팔 강진 긴급구호에 1000만원 기부

입력 2015-04-28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령이 네팔 대지진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28일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PLAN)’의 한국지부 플랜코리아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김성령이 네팔 강진 긴급구호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플랜코리아는 “배우 김성령은 캄보디아, 라오스 등 헌재 5명의 아동을 후원 중이며, 베트남 현지로 후원아동을 직접 만나러 가기도 하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스토리온 ‘우먼쇼’ 제작팀과 함께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홍보대사로서 10여년 간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왔다”며 “이번 네팔 대지진 소식을 듣고 플랜의 긴급구호 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취지로 후원금을 전달해왔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유니세프친선대사 김연아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만 달러(한화 약 1억 700만 원)를 기부했다.

앞서 김연아 친선대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니세프는 이번 지진으로 큰 고통에 놓인 네팔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긴급 구호 사이트를 소개하는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기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영양, 식수위생, 보건, 보호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81,000
    • -0.4%
    • 이더리움
    • 2,86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72%
    • 리플
    • 2,081
    • -3.16%
    • 솔라나
    • 120,400
    • -0.5%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33%
    • 체인링크
    • 12,570
    • -2.1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