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늦은 사과 인정 “사태 심각성 모르고 가볍게 여겨” [옹달샘 기자회견]

입력 2015-04-28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세윤이 과거 막말 논란에 관한 공식 사과가 늦어진 점에 대해 인정했다.

28일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옹달샘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세윤은 이날 사과가 늦어진 점에 대해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 인정한다. 사과도 너무 늦었고, 상대방의 상처, 아픔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가볍게 여겼던 것도 모르고 진심으로 사죄 말씀 드리겠다.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앞서 장동민은 옹달샘이 지난해 진행한 팟캐스트 방송에서 여성 비하 발언을 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사퇴했다. 이후 과거 팟캐스트 방송에서 삼풍백화점 생존자를 조롱한 듯한 발언을 해 해당 여성이 장동민을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2,000
    • +2.82%
    • 이더리움
    • 3,113,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83%
    • 리플
    • 2,132
    • +0.95%
    • 솔라나
    • 129,700
    • -0.08%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62%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