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3월 전국 미분양주택 11년 4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5-04-29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전국 미분양 주택 수도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3만3813가구) 대비 14.5%(4916가구) 감소한 총 2만8897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의 미분양 물량이 2만 가구대로 내려간 것은 2003년 11월(2만8071가구) 이후 11년 4개월(136개월) 만에 처음이다.

‘악성(惡性)’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도 전국에 1만3507가구로 2월 대비 6.6% 줄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의 미분양은 전월(1만6924가구) 대비 16.1%(2729가구) 감소한 1만4195가구로, 3개월 연속 줄었다. 지방도 전월(1만6889가구) 대비 12.9%(2187가구) 감소한 1만4702가구로 3개월 연속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0,000
    • -3.56%
    • 이더리움
    • 2,880,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1.8%
    • 리플
    • 2,018
    • -4.72%
    • 솔라나
    • 119,900
    • -4.54%
    • 에이다
    • 376
    • -4.33%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20
    • -3.56%
    • 체인링크
    • 12,220
    • -3.86%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