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저축은행, 현대증권 주간사 선정…상장 본격화

입력 2015-04-29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참저축은행이 현대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29일 참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전일 계열사 참저축은행의 기업공개(IPO)를 위해 현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상반기 실적이 나온 이후 이르면 9월께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참저축은행은 참엔지니어링 계열사 가운데 손 꼽히는 알짜 회사다. 참저축은행의 지난해 12월말 현재 자산 규모는 4200억원으로 총수신액 3730억원, 총여신액 3114억원 수준이다. 2014회기 상반기(2014년7월1일~2014년12월31일) 영업수익은 2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경영권 분쟁 등으로 내홍을 겪은 참엔지니어니링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참저축은행의 상장과 함께 국내 판교사무실과 베트남 사업부 일부를 매각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이경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45,000
    • -3.85%
    • 이더리움
    • 2,688,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10.09%
    • 리플
    • 1,960
    • -2.54%
    • 솔라나
    • 113,000
    • -2.92%
    • 에이다
    • 378
    • -3.57%
    • 트론
    • 415
    • -2.12%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38%
    • 체인링크
    • 12,020
    • -2.04%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