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클래스스토리] 페리에 용기의 특징

입력 2015-04-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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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페리에를 상징하는 녹색 유리병은 볼록한 모양의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플레인과 레몬, 라임의 3가지 맛에 따라 용량이 조금씩 다르다. 플레인은 200㎖와 330㎖, 750㎖로 나뉘어 있고, 레몬과 라임은 각각 200㎖와 330㎖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과 콜라보레이션을 이룰 정도로 트렌디한 아이콘의 상징으로 불린다.

◇페트= 페리에는 페트 재질로 구성된 시리즈를 출시해 현대인의 편의성을 위한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 플레인과 레몬, 라임, 자몽 등 4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500㎖의 용량이 출시됐다. 페트 재질이므로 깨질 염려가 없고 보관이 용이해 운동 후나, 여행 시 언제 어느 때나 편리하게 마실 수 있다.

◇캔= 페리에 캔은 여성이 좋아하는 자몽 향을 추가해 플레인과 라임, 자몽 등 3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용량은 250㎖와 330㎖로 구성했으며 페리에 만의 트렌디한 느낌을 볼 수 있는 캔은 녹색 병의 우아한 이미지까지 고스란히 담아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더했다. 특히 250㎖의 슬림캔은 기존 330㎖의 용량을 날씬하게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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