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10대천왕' 정형돈, 황신혜 본명 듣고 '깜짝'…황신혜 본명 뭐길래?

입력 2015-04-30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교10대천왕' 정형돈 황신혜 '고교10대천왕' 정형돈 황신혜

▲사진=tvN '고교10대천왕' 영상 캡처

'고교10대천왕' 정형돈이 황신혜의 본명을 듣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MC 김성주, 정형돈, 서장훈, 신아영의 진행으로 10대 고교생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고교생 이진이는 "엄마가 유명 배우다. 정말 예쁜데 엄마 피를 많이 못받았다. 아빠가 많이 섞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들이 이진이에게 "엄마가 그렇게 예쁘시냐"고 물었고, 이진이는 "그랬다고 하더라. 나는 매일 보니깐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진이는 '어머니 존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황정만"이라고 말했다. 황정만은 황신혜의 본명이었던 것.

이를 뒤늦게 안 정형돈은 "황신혜씨 본명이 황정만씨냐?"라고 놀라워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우리 때는 다 알았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서장훈과 "우리도 세대차이가 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고교10대천왕'은 10대 고교생들을 스튜디오에서 만나 진솔한 토크를 이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0: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6,000
    • -4.76%
    • 이더리움
    • 2,748,000
    • -5.6%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3.5%
    • 리플
    • 1,973
    • -6.36%
    • 솔라나
    • 115,100
    • -8.29%
    • 에이다
    • 383
    • -6.5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3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4.68%
    • 체인링크
    • 12,140
    • -7.12%
    • 샌드박스
    • 114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