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센, 효성과 60억원 규모 구조물 판매계약 체결

입력 2015-04-30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센은 효성에 60억원 규모의 태양광 구조물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총 606억원 대비 9.9%에 해당한다. 이번 판매 계약은 코센이 추진하는 고흥군내 40MWh 태양광 발전소의 1차 건설에 관한 것이다.

효성이 참여한 한화S&C컨소시엄이 전라남도 고흥만 간척지 일대에 건설 중인 25MWh 태양광 발전소에 필요한 구조물 등을 판매하는 계약이다.

한화S&C컨소시엄은 지난 2월 코센의 고흥 태양광 발전소 SPC(특수목적법인)인 ‘Kossen KH’와 560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5월말 완공을 목표로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코센은 이번 판매계약 체결로 태양광 사업 시행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첫 매출이 발생한다. 또 이번 고흥군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전력 판매 매출도 추가로 발생할 전망이다.

이제원 대표는 “이번 계약은 코센이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라며 “올해부터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센은 이번 1차 25MWh 태양광 발전소에 이어, 추가 태양광과 풍력 발전소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제21회차, 제22회차)
[2026.02.1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76,000
    • -1.18%
    • 이더리움
    • 2,713,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22,000
    • -9.98%
    • 리플
    • 1,985
    • +0.15%
    • 솔라나
    • 114,500
    • -1.0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14
    • -2.59%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1.26%
    • 체인링크
    • 12,120
    • -0.4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