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김형식 항소심도 무기징역, 끝까지 "난 안 했다"

입력 2015-04-30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60대 재력가 살해 교사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김형식 전 서울시의회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김형식 의원의 청부를 받고 재력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팽모씨는 1심보다 5년 감형된 징역 20년을 받았는데요. 재판부는 "팽씨가 뒤늦게 잘못을 뉘우치고 진실을 밝히는데 협조했다"며 감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형식 의원에겐 "여전히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다"며 1심과 같은 형량을 준 것이죠. 이날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김형식 의원은 "제가 정말 안 했습니다. 팽씨에게 돈을 준 적도 없고…"라고 소리치며 혐의를 극구 부인했다는군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70,000
    • -1.33%
    • 이더리움
    • 2,91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97%
    • 리플
    • 2,090
    • -4.78%
    • 솔라나
    • 121,100
    • -3.81%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19%
    • 체인링크
    • 12,860
    • -1.98%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