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 누군가 보니...“아~그 배우였어?”

입력 2015-04-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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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언급한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변요한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 제작발표회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변요한은 결승전에 남은 송지효와 레이첼 맥아담스 중 맥아담스를 선택했다.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이첼 맥아담스는 제2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평가를 받는다. 1978년 캐나다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18살까지 선수로 활동했으며, 요크 대학교에서 연극학을 전공한 뒤 할리우드 데뷔 영화 ‘핫칙’에 출연해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한국 나이로 38세이지만 외모는 동안이다.

2004년 린제이 로한과 어맨다 사이프레드가 출연한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 영화의 대흥행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05년에는 ‘나이트 플라이트’, ‘웨딩 크래셔’ 등의 작품에 출연해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년의 휴식기를 가진 레이첼 맥아담스는 2009년 ‘시간 여행자의 아내’, ‘셜록 홈즈’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2013년에는 ‘어바웃 타임‘출연했는데 이 영화는 한국에서 엄청난 흥행성적을 거뒀다.

레이첼 맥아담스에 대해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첼 맥아담스가 그 배우였어?”, “레이첼 맥아담스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다” “레이첼 맥아담스, 변요한이 이상형으로 꼽을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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