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매수주체 부재로 60일선 이탈...590.12(11.48P↓)

입력 2006-12-26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매수주체 결여 속에 사흘째 하락하며 590선으로 내려앉았다.

26일 악보합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확대에 하락폭을 키우며 전일보다 11.48포인트(1.91%) 떨어진 590.12을 기록, 60일 이평선(598.49)을 하향이탈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3억원, 102억원 순매도했고, 프로그램 비차익으로도 22억원 매물이 나왔다. 개인만 2억원 매수우위.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업종만 소폭 올랐을 뿐 여타업종이 모두 파란불을 켰다. 일반전기전자업종이 5.13% 급락했고, 출판매체업종도 4.25% 하락했다. 이밖에 의료정밀, 비금속, 제약,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종이목재, 통신장비 등이 모두 2%이상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NHN이 2.56% 하락했고, LG텔레콤과 하나로텔레콤도 각각 43.30%, 2.04% 떨어졌다.

휴맥스(-3.51%), 메가스터디(-2.72%), 아시아나항공(-1.95%) 다음(-1.96%) 등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GS홈쇼핑이 1.99% 올랐고, CJ홈쇼핑도 0.40% 상승하는 등 홈쇼핑주가 강세를 보였다. 태웅은 1.54% 상승했고, 외국계 펀드가 지분을 확대한 태광도 3.23% 올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 9개를 포함해 238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4개를 포함해 532종목이 떨어졌다. 61개종목은 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16,000
    • -3.4%
    • 이더리움
    • 2,864,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757,000
    • -1.3%
    • 리플
    • 2,006
    • -3.37%
    • 솔라나
    • 118,200
    • -4.91%
    • 에이다
    • 375
    • -3.1%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5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2.93%
    • 체인링크
    • 12,210
    • -3.63%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