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힘든 육아기 "서언·서준·지온, 혼자 돌보는 건…"

입력 2015-05-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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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힘든 육아기 "서언·서준·지온, 혼자 돌보는 건…"

(KBS 2TV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이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 서준과 자신의 딸 지온을 홀로 돌봤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가족과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과 서준, 엄태웅의 딸 지온, 추성훈과 사랑이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엄태웅과 이휘재는 바닷가로 향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 해안가에 아이들은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이휘재는 해남으로 변신했다. 온전히 아이들 돌보기는 엄태웅의 몫이 됐다.

엄태웅은 쌍둥이를 달래느라 정신이 없었다. 한 명을 잡으니 또 한 명이 탈출했다. 지온이는 구석에서 아빠를 멍하니 바라봤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지온 소식에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지온, 엄태웅 진짜 힘들었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지온, 완전 웃기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지온, 세 명이 뭉치니 감당이 안 되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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