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친, 악플러 100여명 무더기 고소

입력 2015-05-0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김현중(29)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가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피해를 주장하며 악플러를 고소했다.

한 매체는 4일 법조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최모씨가 전 남자친구인 김현중의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욕적인 글을 올린 네티즌 100명 이상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씨는 서울 용산에 있는 한 법무법인을 통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ㆍ모욕) 혐의로 네티즌 100명 이상을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 의뢰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최모씨는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으며, 김현중은 일부 혐의를 부인하며 최모씨와 합의해 벌금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0,000
    • -0.62%
    • 이더리움
    • 2,940,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174
    • +0.98%
    • 솔라나
    • 123,000
    • -2.46%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29%
    • 체인링크
    • 13,04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