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혼 위기…한정호의 결정은?

입력 2015-05-05 0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커플이 이혼 위기에 처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을 두고 상류층 사모님들이 이혼을 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봄과 한인상은 한정호(유준상 분)의 비리에 맞서 자료를 수집하고 전략을 세우며 반격을 준비했다.

하지만 갈수록 위험부담은 늘어갔고 한정호는 "집안에 사람 잘 들였다는 소리는 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소리쳤다. 그야말로 예뻐하던 며느리 서봄을 다시 냉대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같은 한정호의 반응에 송재원(장호일 분)은 "이혼시키라는 말이냐"고 되물었고 친구들은 "그럼 그냥 두냐"며 한정호 집안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입을 모았다.

과연 한인상 서봄 커플이 이혼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7,000
    • -1.77%
    • 이더리움
    • 2,932,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45%
    • 리플
    • 2,056
    • -2%
    • 솔라나
    • 121,600
    • -3.11%
    • 에이다
    • 385
    • -1.53%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1.26%
    • 체인링크
    • 12,530
    • -1.49%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