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환율 환경 개선+신차 모멘텀 강화…목표가↑-토러스투자증권

입력 2015-05-06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6일 기아차에 대해 원/엔 환율의 안정화로 환율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데다 신차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7만1000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지웅 연구원은 "일본 중앙은행(BOJ)이 당분간 기존 자산매입 규모를 유지하기로 결정했고 원·달러 환율 역시 1100원 수준으로 전년보다 약세 수준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기아차의 수출 채산성이 회복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유 연구원은 "4월 이후 나타난 원화 강세현상은 일시적일 것"이라며 "가시성 높은 2분기 호실적을 감안하면 지금이 적정 매수시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또한 RV신차 출시로 신차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며 "상반기 쏘렌토와 하반기 K5와 스포티지의 효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7,000
    • +2.93%
    • 이더리움
    • 3,188,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14%
    • 리플
    • 2,116
    • +1.78%
    • 솔라나
    • 135,200
    • +4.24%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60
    • -1.71%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71%
    • 체인링크
    • 13,500
    • +2.9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