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편이 생활비 안 보내줘서" 3살 아이 굶긴 비정한 엄마

입력 2015-05-06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메트로)

남편이 생활비를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3살 아기를 돌보지 않은 엄마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5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멕시코 티후아나에 살고 있는 귀네브 발렌틴(26)의 집에서 온몸에 멍이 들어 있고 심각한 영양실조인 3세 아이가 발견됐다. 아기의 어머니인 발렌틴은 경찰 조사에서 이혼을 고려중인 남편이 생활비를 보내지 않아 아이를 돌봐야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현재 이 아기는 사회복지사의 보살핌 속에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0,000
    • -0.77%
    • 이더리움
    • 3,11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9%
    • 리플
    • 2,127
    • +0.47%
    • 솔라나
    • 128,200
    • -0.23%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11%
    • 체인링크
    • 13,080
    • +0.0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