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미국 쿠바행 여객선 운항 허용, 양국 관계 급진전

입력 2015-05-0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미국과 쿠바의 국교정상화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최근 쿠바행 여객선의 운항을 허용하고 플로리다 소재 한 운항회사에 여객 허가증을 발급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1961년 1월 이후 무려 54년간 끊겼던 양국 관계가 민간 차원에서부터 풀리고 있습니다. 앞서 미국은 쿠바와의 무역 및 금융거래 제한을 대폭 완화하고 여행 자유화 확대 조치도 취했는데요. 양국은 조만간 상대국에 대사관도 재개설합니다. 이런 빠른 조치 배경엔 뭐니뭐니 해도 최고지도자들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만나면서 국교정상화가 급물살을 탄 것이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5,000
    • +1.91%
    • 이더리움
    • 3,10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64%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8,300
    • -1.69%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77%
    • 체인링크
    • 13,030
    • -1.73%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