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中, 車시장 ‘공급과잉’… 출혈경쟁 부르나

입력 2015-05-0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의 공급과잉이 심화하고 있어 글로벌 업체들이 출혈경쟁을 할 것이라는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에서 자동차업체의 생산능력이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나 총 5000만대에 달할 전망이라고 6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반면 올해 신차 판매대수는 2500만대로 전년 대비 7%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공장가동률이 50% 안팎에 그칠 것이라고 신문은 내다봤습니다. 가동률은 80% 이상이 적정선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66,000
    • -0.93%
    • 이더리움
    • 2,846,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4%
    • 리플
    • 1,991
    • -1.58%
    • 솔라나
    • 114,900
    • -2.3%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8.49%
    • 체인링크
    • 12,240
    • -0.73%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