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이앤아이, 제 3자배정 유상증자 무산

입력 2006-12-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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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이앤아이는 27일 최근 결의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한 주도 청약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로스이앤아이는 지난 22일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을 목적으로 길용우 사외이사와 심양홍씨 등을 대상으로 218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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