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석화협회장 수락, 5월중 결정”

입력 2015-05-06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화학산업대전' 개막식에 참석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가운데)과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관계자의 안내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유지만 기자 redpill@)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이 석유화학협회장직 수락 여부를 5월 중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허 사장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화학산업대전’ 개막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협회장직 수락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허 사장은 현재 아시아석유화학회의 의장을 맡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허 사장이 석화협회장으로 소개돼 협회장직을 수락한 것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에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협회장직을 수락하신 것은 아니다”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앞서 석화협회는 지난 3월 26일 열린 제41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허 사장을 신임 협회장에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당시 허 사장은 “그룹과 조율해야 한다”며 수락을 미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8,000
    • +3.2%
    • 이더리움
    • 3,248,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54%
    • 리플
    • 2,029
    • +2.79%
    • 솔라나
    • 123,700
    • +2.32%
    • 에이다
    • 382
    • +3.24%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67%
    • 체인링크
    • 13,670
    • +4.59%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