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 회사채 보유자 직접 만나 협조 구한다

입력 2006-12-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팬택계열이 회사채 보유자를 상대로 워크아웃 진행 상황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팬택계열은 내년 1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신영빌딩(구 팬택빌딩) 지하 1층에서 회사채 보유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팬택계열은 회사 및 기업개선작업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해와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날 안건은 회사의 사업전략, 기업개선작업 개요 및 추진 일정, 채권자간 보호를 위한 회사의 요청 사항 등이다.

팬택계열 관계자는 "채권은행과 협력을 통해 기업개선작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회사채 보유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 분들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이라며 "성공적인 기업개선작업을 통한 경영정상화의 조기 실현을 위해 회사는 회사채 보유자분들을 포함한 기존 금융거래 채권자간 형평성이 저해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4,000
    • +4.11%
    • 이더리움
    • 2,999,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1.17%
    • 리플
    • 2,095
    • +8.1%
    • 솔라나
    • 126,700
    • +6.56%
    • 에이다
    • 398
    • +5.57%
    • 트론
    • 405
    • +1.25%
    • 스텔라루멘
    • 23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11.57%
    • 체인링크
    • 12,920
    • +6.78%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