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달만에 담배 4000보루 사재기한 직장인 잡혀

입력 2015-05-06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아르바이트생을 이용해 사재기해둔 1억원 상당의 담배를 전국에 판매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회사원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사재기 담배로 피의자들은 미처 판매하지 못한 담배를 원룸에 보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42,000
    • +3.49%
    • 이더리움
    • 2,998,000
    • +5.3%
    • 비트코인 캐시
    • 812,000
    • +9.88%
    • 리플
    • 2,047
    • +2.25%
    • 솔라나
    • 123,800
    • +8.5%
    • 에이다
    • 399
    • +3.64%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14.71%
    • 체인링크
    • 12,890
    • +5.14%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