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서현철, "졸음운전하다 갓길서 기절…눈뜨니 앞에 트럭이! 목이 다 쉬었다"

입력 2015-05-0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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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서현철이 졸음운전을 하다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정웅인, 장현성, 최원영, 서현철이 출연해 '두 얼굴의 사나이'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철은 드라마 '야경꾼일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밤샘 촬영 후 안 졸리길래 집에가서 자도 되겠다고 생각해 운전을 했는데 막상 고속도로에서 2~3초간 기절을 했다"고 언급했다.

서현철은 이어 "잠깐 졸다가 눈을 떴는데 등골이 오싹해서 갓길에 큰 트럭 뒤에 차를 세운 후 잠이 들었다"면서 "막상 눈을 떴다가 앞에 트럭이 서 있길래 운전하는 줄 알고 소리를 지르며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철은 "너무 소리를 질러 그 짧은 시간에 목이 쉬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했다.

'라디오스타' 서현철의 졸음운전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서현철, 졸음운전은 무조건 피해야 함" "'라디오스타' 서현철, 사고가 안나서 다행이네" "'라디오스타' 서현철, 의외로 재밌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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