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미국 최초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개시… 비콘 등 서비스 확대

입력 2015-05-0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이 미국 최초로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날 미국법인은 7일 미국의 이동통신사 스프린트(Sprint) 및 모바일 상거래 및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인 레벨업(LevelUp)과 계약을 체결하고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대폰 결제서비스(Direct Carrier Billing)는 모바일 기기를 통한 미국내 최초의 오프라인 결제서비스다. 레벨업과 제휴된 1만4000여 가맹점에서 물건이나 음식을 구입할 때, 수천만 가입자들은 휴대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비콘, 스마트워치, NFC, QR코드 등으로 편리하게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10%의 추가 보상서비스도 제공된다.

레벨업의 CEO인 세스 프리뱃취(Seth Priebatsch)는 “현대 결제 인프라에서 구형 플라스틱카드 결제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미국의 주요 이동통신사들과 최초로 온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다날과 한단계 앞선 오프라인 결제서비스를 시작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날 미국법인의 부사장 패리스 렁(Paris Leung)은 “가맹점과 소비자들 모두에게 다양한 결제 옵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미국내 온라인 휴대폰 결제서비스에 이어 오프라인 결제시장에도 진입함으로써 글로벌 결제 전문기업으로써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79,000
    • -1.2%
    • 이더리움
    • 2,845,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56,000
    • +1.14%
    • 리플
    • 1,992
    • -1.58%
    • 솔라나
    • 115,900
    • -2.0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6.68%
    • 체인링크
    • 12,300
    • -0.8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