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한국, 전자상거래지수 7위로 하락

입력 2015-05-0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나라 전자상거래 유통산업지수가 2년 전 세계 5위에서 올해 7위로 하락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사인 AT커니가 7일 발표한 2015년 글로벌 e-커머스(Commerce·전자상거래) 유통산업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 조사에서 순위가 이전보다 두 계단 떨어졌다. 국내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이어 온라인 시장도 경기 불황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고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세계 1위는 2013년 3위였던 미국이 차지했다. 미국의 e-커머스시장은 전체 온·오프라인 유통시장 가운데 10% 미만에 불과하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다. 중국은 성장률이 낮아진 탓에 2013년 1위에서 올해 2위로 밀려났다. 영국(3위), 독일(5위), 프랑스(6위)가 모두 한 계단씩 올라갔으며 벨기에(24위→9위), 덴마크(28위→15위) 등이 크게 상승했다. 2013년 2위였던 일본은 올해 4위로 추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K-팝 타고 유럽 간 K소비재…화장품 수출 305% 급증
  • 신약에 진단 플랫폼까지…국내 알츠하이머 치료 기술 ‘각축’
  • 민간은 현장, 공공은 설계 단계… 보험업 AX 전환 ‘온도차’
  • 시민리츠·메가시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5인5색 주택 공급방정식
  • 코스피 반등 뒤 숨은 불안…공매도 타깃 된 금융·소재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5,000
    • -2.33%
    • 이더리움
    • 3,105,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1.07%
    • 리플
    • 2,091
    • -3.06%
    • 솔라나
    • 130,400
    • -3.19%
    • 에이다
    • 380
    • -4.28%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3.77%
    • 체인링크
    • 13,130
    • -3.4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