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中,.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필요”

입력 2015-05-08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통화기금(IMF)은 중국이 위안화 환율에 유연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IMF는 이날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경제 평가 보고서’의 중국 부문에서 “중국의 성장 둔화가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IMF는 중국 당국이 환시장 개입도 줄여야 한다는 내용도 보고서에 담았다. 중국의 성장이 2017년까지 연율 6% 내외로 더 위축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1순위로 재정 부양이 필요하며, 민간 소비 촉진에도 박차가 가해져야 한다고 권고했다.

IMF는 중국이 개혁 프로그램도 “바로 실행해야 한다”면서, ‘그림자 금융’ 등 위험한 여신 척결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IMF는 “부동산과 중공업, 그리고 수출에 과다하게 의존해온 경제 구조를 바꾸는데도 계속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80,000
    • -1.58%
    • 이더리움
    • 2,89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66%
    • 리플
    • 2,102
    • -3.97%
    • 솔라나
    • 120,800
    • -4.51%
    • 에이다
    • 404
    • -2.88%
    • 트론
    • 412
    • -1.44%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3%
    • 체인링크
    • 12,750
    • -2.6%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