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건쉽배틀’ 글로벌 4000만ㆍ중국 300만 다운로드 기록

입력 2015-05-08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시티는 헬리콥터 3D 액션 게임 ‘건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000만, 중국 300만 건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건쉽배틀은 풀 3D로 이뤄진 그래픽과 사실적인 기체의 움직임으로 실제 전쟁에 참전한 것과 같은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밀리터리 유저층의 취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세계 전역에서 꾸준히 지표 상승을 이끌어내며 출시 1년여만에 4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 지난 2월, 360과 바이두를 통해 진출한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전체 슈팅 게임 카테고리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국내를 제외하고 북미, 중국, 인도, 러시아 등 해외 다운로드 비중이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에 이어, 관련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고품질 그래픽임에도 불구하고 설치 용량이 40MB 이하로 매우 가볍다는 점을 장기흥행의 요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것” 이라며 “유사 장르의 게임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건쉽배틀’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해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건쉽배틀’의 정식 후속작인 ‘워쉽배틀’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막강한 액션 슈팅 게임 라인업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성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86,000
    • -1.25%
    • 이더리움
    • 2,895,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1.37%
    • 리플
    • 2,111
    • -3.21%
    • 솔라나
    • 121,000
    • -3.74%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18%
    • 체인링크
    • 12,750
    • -2.45%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