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악재 속 반등에 성공하나, 스탁론 활용해 반격에 나서

입력 2015-05-08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위축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순매도 하며 전일에 이어 매도세를 이어갔다. 코스피 시장의 가격 조정은 상당 부분 진행되었다. 하락세를 보이는 중국 증시와 다음 주 그리스 이슈가 국내 증시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나 접점을 찾은 후 시장도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불안감은 지속되겠지만 가격 조정이 충분히 이뤄진 만큼 반등세에 진입하는 모습도 연출되고 있다. 실적 중심의 개별 모멘텀 중심으로 종목별 선정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이렇게 엇갈리는 증시 상황 속에서는 보수적으로 수익률을 방어하거나 조정을 적극적으로 매수기회로 활용할수 있다. 스탁론을 선택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박효대, 이남작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홍성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두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3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최낙현, 강호성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이석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4,000
    • +1%
    • 이더리움
    • 3,03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84%
    • 리플
    • 2,327
    • +9.04%
    • 솔라나
    • 131,500
    • +3.87%
    • 에이다
    • 431
    • +4.87%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20
    • +5.45%
    • 체인링크
    • 13,350
    • +1.37%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