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침입' 티저 공개 몬스타엑스, 데뷔 전부터 광고모델로 발탁되기도

입력 2015-05-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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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침입' 티저 공개 몬스타엑스, 데뷔 전부터 광고모델로 발탁되기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인 몬스타엑스(MONSTA X)가 타이틀곡 '무단침입'의 티저영상을 8일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12월 엠넷 노머시로 가장 화려한 미션전쟁을 치룬 주헌, 셔누, 기현, 형원, 원호, 민혁, 아이엠(I.M)의 최종 7인으로 구성돼 있다.

몬스타엑스는 데뷔 전부터 광고모델에 발탁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몰기도 했다.

지난 3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트위터에는 에스제이피플 '리트머스'의 15년 S/S 광고촬영컷이 게재됐다.

광고 속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힙스러우면서도 자유분방한 느낌을 연출, 첫 광고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스타일을 과시하며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리트머스'의 이번 광고 촬영은 Run free rhythm, Flash prep crew 라는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 되었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2015S/S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몬스타엑스가 정식 데뷔도 전에 이례적으로 의류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Mnet '노머시(NO.MERCY)' 프로그램 종영 후, 의류, 음료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광고모델 섭외가 줄을 잇고 있어 신중하게 고민중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8일 공개된 '무단침입' 뮤직비디오에서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거리의 갱스터로 분해 거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소속사측은 "몬스타엑스의 데뷔곡 '무단침입'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 편의 액션영화를 방불케하는 긴박하고 스피디한 편집감과 압도적 스케일의 세트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하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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