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남편 인교진, 집안 배경도 화제…아버지 사업체 연매출만 200억원, "아버지 존경하고 닮고 싶어"

입력 2015-05-1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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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인교진 페이스북)

배우 소이현이 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남편 인교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교진은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을 통해 집안이 소개된 바 있다. 당시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씨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인교진 아버지의 회사는 중소기업으로 소개됐지만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 및 수출하는 회사로 업계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업체다.

특히 연매출이 200억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작지 않다. 당시 인교진은 "주변에서 아버지에 대해 좋은 평을 많이 해 존경스럽고 닮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인교진의 집안을 접한 네티즌은 "인교진, 연매출보다 순매출이 중요한거 아닌가?" "인교진, 일단 경제적으로는 부유하네" "인교진, 그래도 200억이면 대단하다" "인교진, 집안 재력이 장난 아니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인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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