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 11번째 하한가, 끝은 어디인가

입력 2015-05-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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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시장의 핵인 내츄럴엔토텍이 끝없는 하락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로서 11번째 하한가를 기록하였으며 매도잔량도 600만주가 넘어선다. 이는 기업에 대한 신뢰도하락과 함께 법적인 제제로 인한 악영향 때문일 것이다. 때문에 내츄럴엔도텍에 투자한 많은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울상을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과연 하락의 끝은 어디이며 그에 따른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

내츄럴엔도텍의 끝없는 하락에 웃는 기업도 있다. 객년기치료제의 대체주로 꼽히는 경남제약, 명문제약, 조아제약, 동국제약등은 가짜 백수오 논란에 오히려 수혜를 받아오고 있는 것으로 꼽혔다. 사실상 객년기치료제에서 일반의약품의 비중은 10%정도 수준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계기로 점유율의 상승이 기대대면서 강한 상승흐름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어떤 이슈가 발생하게 되면 이슈와 관련된 종목의 상, 하방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 이슈가 미치는 영향을 광범위하게 생각한다면 반대급부의 수혜주도 발생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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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부분은 개인투자자에게는 적용하기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투데이증권방송의 전문가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다. 오늘 공개방송을 진행하는 송상욱대표의 경우 정확한 시장 분석과 이슈분석을 통해 계속해서 상한가를 잡아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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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 송상욱대표

일시 5월 12일 (화) 단 하루 <방송입장>

<시장 핫이슈종목>

내츄럴엔도텍, 피델릭스, 코미팜, 큐브스, 경남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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