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밝힌 별명 ‘슈가보이’ 해명

입력 2015-05-12 2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12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tvN ‘집밥 백선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속 ‘슈가보이’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했다.

백종원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백종원은 이날 “내가 설탕 많이 넣는다고들 하던데 요리할 때 숟가락으로 설탕을 넣기 때문이다. 억울하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나도 캡쳐된 걸 보니 설탕을 들이붓고 있더라. 집밥도 똑같이 한다. 설탕을 남들보다 과하게 안 쓴다. 버터도 마찬가지다.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야 맛의 편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양도 많고 버터의 양도 많은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백종원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속 ‘슈가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9일 첫 방송되는 ‘집밥 백선생’은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1인분 요리를 넘어서 한상차림까지, 한식으로부터 중식, 양식, 디저트에 이르는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인스턴트 식품, 집 밖에서 사먹는 음식에 지친 스타들은 앞치마를 메고 ‘백주부 집밥 스쿨’에 입문하고, 좌충우돌을 겪으며 점차 요리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13,000
    • -2.63%
    • 이더리움
    • 2,84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41,000
    • -3.2%
    • 리플
    • 2,015
    • -0.79%
    • 솔라나
    • 115,200
    • -1.79%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5.04%
    • 체인링크
    • 12,350
    • +0.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