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에 “내가 원하는 상속자의 조건”

입력 2015-05-12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이준에게 고아성의 집을 깎아내렸다.

12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5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유준상)가 한인상(이준)에게 “누추하게 낡았다”라고 말하자, 한인상은 “서봄(고아성)이 사는 집이기도 하다, 그 말씀은 그만하셨으면 해요”라고 했다. 이에 한정호는 “그런 식의 감상 엄중 경계해야지,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상속자의 조건이다”라고 호통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5,000
    • +7.71%
    • 이더리움
    • 3,107,000
    • +9.02%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4.99%
    • 리플
    • 2,166
    • +12.23%
    • 솔라나
    • 131,100
    • +11.96%
    • 에이다
    • 409
    • +7.92%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16.3%
    • 체인링크
    • 13,270
    • +9.04%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