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유효, 스탁론으로 수익도 더블

입력 2015-05-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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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수의 조정이 이어지며 코스피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4월 증시가 급락하면서 고점에 들어간 매물이 꾸준히 나올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소폭의 등락이 거듭되며 지루한 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박스권 트레이딩 관점의 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증시가 반등하면 일부 매도로 수익률을 보전하고, 약세를 보이면 다시 매수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스탁론을 선택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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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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